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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빚청산' 이상민, 제주도 매매 23억 8천만원 대저택 방문 [종합]
등록 : 2023.03.19

[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이상민이 빚 청산에 대해 고백한 가운데 제주도 집 보기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미우새)'에서 제주도 집보기에 나섰다. 

이상민은 제주도에 도착, 탁재훈과 김준호에게  "고생했다 진짜"라더니 "올 가을에서 겨울사이, 이상민의 뉴라이프가 시작된다"며  올해 빚을 다 청산하게 된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빚 갚은게 무려 17년이나 걸렸다고.

패널들은 "상민이 마음 무거웠다 , 고생 진짜 많이 했다"며 기특해했다.서장훈은 "많은 분들 오해했다 없던 (빚)도 또 생기고 했다"며 이상민의 다사다난했던 빚과의 전쟁을 언급, "이제 진짜 시작이다 축하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내가 (집) 들어갈 수 있는 가격대별로 보겠다 나의 로망을 위해 이사할 집을 보러갈 것 "이라며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지금 파주집도 계약이 끝나 이사갈 예정 이라는 것. 이상민은 "눈여겨본 로망 하우스가 있다"며 급하게 온 이유를 전하며 베스트3 집을 집적 구경가기로 했다. 

첫번째 집은 매매가 23억 8천만원이었다. 일명 오션뷰 펜트하우스로 무려 3층짜리 대저택. 럭셔리 로망하우스 1층 내부를 둘러봤다.  제주 바다가 한 눈에 보였다. 탁재훈도 "여기 이사올까? 좋다"며 감탄, 이상민은 "3층이니까 1층씩 번갈아 가면서 살자"고 상상했다. 이에 탁재훈은 "집에서까지 널 봐야하냐"며 극구 거부했다.   

3층으로 이동했다. 인피니트풀이 있는 로망의 끝판왕인 구조였다. 대저택의 하이라이트였고 모두 낭만에 빠졌다. 



다음은 돌담길을 따라 두번째 집으로 이동, 돌담 감성 하우스였다. 펜션이던 집을 내놨다는 것. 매매가 7억 5천만원이었다. 이상민은 "재훈이 형이랑 나눠서 자면된다 우리 둘이 살면 된다"고 하자 탁재훈은 "왜 같이 살아 내 집 있다"며 황당해했다. 탁재훈과 같이 살 생각을 하는 이상민에 모두  "상민씨는 결혼할 생각 없나보다"며 폭소했다.  

한편,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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