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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암3기’ 정미애, 15kg 다이어트 감량 목표인데..“작심삼일만 안되길”
등록 : 2023.02.07

[OSEN=김채연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영상과 함께 “매일 아침 블루베리 갈아 마시기 실천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미애는 간 블루베리를 마시면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몰라보게 홀쭉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 정미애는 “효소도 먹고, 조금 덜 먹고, 틈틈히 안무 연습도 하고 3키로 빠짐. 근데 별로 티가 안남”이라며 “앞으로 15kg 목표.. 내가 말하고 웃김ㅋㅋㅋ 작심삼일만 안되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후에 ‘아침마당’ 미팅하고, 내일은 안무연습, 요즘은 안무연습할 때가 제일 즐겁다. 드디어 몸치 탈출인가”라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정미애는 2021년 돌연 활동을 중단했으나, 최근 설암 3기 진단을 받고 8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 출연해 설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뒤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정미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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