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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몸값, '더 글로리' 한 회당 2억?'' 中 언론 보도 [★차이나]
등록 : 2023.02.05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배우 송혜교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송혜교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중국이 배우 송혜교의 출연료를 두고 '한국 여배우 중 최고 기록'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중국 현지 매체는 "송혜교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한 회당 2억원을 받았다. 이는 한국 여배우 중 최고 출연료"라고 보도했다. 이는 말레이시아 언론인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New Stalts Times) 등 역시 비슷한 말을 보도했다.

앞서 중국 내에선 전지현이 tvN 드라마 '지리산'에서 회당 2억원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 때문에 "송혜교와 전지현이 함께 여배우 출연료 최정상에 올랐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일각에선 송중기와 김수현의 출연료의 반에도 미치지 않아 "불공정하다"란 의견을 표하기도 했다.

송혜교가 출연한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송혜교는 드라마에서 연기 호평은 물론 흥미진진한 전개로 주목받았다.

'더 글로리'는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으며 중국에서도 불법 유통돼 충격을 안겼다. 중국 최대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 등록된 '더 글로리'는 최소 6만명 평가 및 다수 리뷰 댓글이 달렸기 때문. 이에 중국의 한국 콘텐츠 관련 불법 유통 문제가 화두로 올랐다.

한편 '더 글로리' 2부는 오는 3월 10일 공개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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