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박군, '♥한영' 위해 바텐더 변신···8살 연하남의 정석 '조신하네'
등록 : 2023.02.05

[OSEN=오세진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군이 배우자 한영을 위한 로맨틱한 주말 밤을 준비했다.

4일 박군은 "첫줄 오늘은 빠텐더 임무 수행 편의점 칵테일에 냉동 냉장고 다 털어서 안주 한 접시 완성"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군은 "#과일공예"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는데, 과연 플레이팅 솜씨는 수준급이었다. 그는 오렌지 한 알, 딸기 하나로 깜찍한 느낌을 자아냈고 이외에도 샤인 머스캣 등으로 과일을 알차게 마련했다. 또한 훈제 고기도 곁들여 먹음직스러운 안주 접시를 만들었다.

이어 박군은 편의점에서 파는 칵테일 종류로 분위기를 살렸다. 여느 식당 못지 않은 느낌을, 박군은 아내인 한영을 위해 준비한 것이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다정해 보인다", "역시 연하남의 정석"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한영과 박군은 작년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로, 박군은 한영의 오래된 팬임을 알렸으며 8살 연하에 8cm 더 작은 키 차이임을 알리기도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박군 채널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