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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풍선' 윤주상, 바람피운 이성재에 주먹 ''감히 내 뒤통수를''
등록 : 2023.02.04
[스타뉴스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빨간풍선' 방송화면 캡쳐
/사진='빨간풍선' 방송화면 캡쳐

'빨간풍선'의 배우 윤주상이 이성재의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


4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빨간 풍선' 13회에서는 고금아(김혜선 분)가 지남철(이성재 분)과 조은산(정유민 분)의 불륜을 목격 후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돌아온 장면이 그려졌다.

고금아의 상처난 얼굴을 보고 엄마 나공주(윤미라 분)는 "무슨 일이냐. 다쳤냐"라고 물었다. 이에 고금아는 "진 서방 바람피웠어"라고 토로했다. 이를 듣자마자 나공주는 당장 남편 고물상(윤주상 분)을 불러 "진 서방 바람피운데요"라고 소리쳐 전했다.

이어 고금아는 "둘이 같이 있는 거 보고 오는 길이다"라 했고, "어떤 놈이냐"라는 고물상의 물음에 "회사 경리"라고 말했다. 이에 고물상은 "회사 경리? 바람피운 상대가 우리 회사 경리란 말이야?"라며 더욱 분노했다.

잠시 후 지남철이 집으로 돌아왔다. 이에 고물상은 바로 지남철에 달려들어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 그리고 "네가 날 개떡으로 봤다. 그만큼 말을 했으면 알아먹어야지. 감히 내 뒤통수를 쳐?"라고 소리쳤다. 나공주 역시 지남철을 발로 차고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형편없는 놈. 저거 경리랑 둘이 짜고 돈 빼돌린 거 아니냐"라고 분노했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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