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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는 어벤져스..음원 차트 뚫은 '건사피장'
등록 : 2023.01.27
[스타뉴스 이승훈 기자]
/사진=G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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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하이키(H1-KEY)가 제대로 입소문 탔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2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ose Blossom' 컴백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하이키 멤버들은 정확히 데뷔 1주년인 1월 5일 컴백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감이 가득한 눈빛을 숨기지 못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당장 보여주고 싶다'라는 마음이 컸는데 조금씩 긴장되는 마음이 생기고 있다"는 하이키는 "진짜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을 하니까 떨리고 긴장되지만 재밌을 것 같다"며 컴백을 손꼽아 기다렸다.

이후 하이키는 콘셉트 회의, 안무 연습, 재킷 촬영, 뮤직비디오 의상 피팅, 뮤직비디오 촬영 등 'Rose Blossom'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하이키는 새 앨범 발매일에 다같이 모여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며 "진짜 소름 돋는다. 같이 살아온 추억에 젖은 느낌이 든다. 너무 예쁘게 나왔다"라고 만족해했다.

하이키의 자신감에는 소속사의 든든한 뒷받침도 있었다. 하이키는 "항상 회사에서 '너네는 어벤져스니까 잘 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해주신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하이키라는 그룹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면서 소속사의 응원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미니 1집 'Rose Blossom'과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발매 당일 한터차트 실시간 차트 5위, 멜론 최신 차트 32위에 등극했고, 터키와 바레인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어 싱가포르, 멕시코, 호주, 태국 등 7개국 아이튠즈와 애플 뮤직 톱 앨범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최근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 한국 차트 3위, 멜론 신곡 차트 43위, 일간 차트 600위대에 진입하며 호성적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첫 번째 미니앨범 'Rose Blossom'을 발매한 하이키는 다양한 음악방송과 라디오, 온·오프라인 콘텐츠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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