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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최민환 오작교, 이홍기였다 ('금쪽') [Oh!쎈 리뷰]
등록 : 2022.12.09


[OSEN=김수형 기자]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최민환과 율희가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들은 게스트에 대해 "연예계 최연소 부모"라며 소개,  바로 율희와 최민환 부부였다.  최민환은 율희 애칭이 '통통이'라며 "성격이 통통 튀어서 연애 때부터 그렇게 불렀다"고 했고 율희는 최민환에 대해 "평생 오빠라고 해달라고 해서 오빠라고 했다"고 했다. 

두 사람의 첫만남도 물었다. 율희는 "지인에게 오빠를 소개시켜달라고 했던 것이 계기"라며"사실 2년 전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앉아있던 분위기가 멋졌다, 저런 사람과 연애하는건 누굴까 싶었다"며 2년 뒤 기회가 닿았고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고 했다. 

알고보니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연락처를 줬던 것. 최민환은 율희의 첫 인상에 대해  "편안한 매력이 들었다"고 떠올렸다.  

한편,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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