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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틱장애+母위협까지..역대급 폭력적인 '금쪽'이 등장 [종합]
등록 : 2022.12.09

[OSEN=김수형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호흡곤란에 틱 장애까지 호소하는 금쪽이가 등장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가 전파를 탔다. 

원인불명 호흡 곤란으로 4년째 고통받는  중2 아들인 금쪽이가 등장,  금쪽 처방 이후, 규칙적인 생활 계획표를 만들어 실천하고 호흡 조절 연습을 하는 등 솔루션을 수행하며 달라진 듯한 금쪽이. 하지만 위험한 상황이 계속됐다. 

황급히 금쪽이를 쫓아간 제작진, 금쪽이는 욕설을 내뱉으며 분노하며 "이런식으로 하지말라 ,무시하지말라"고 폭발했다. 

오은영은 반항심과 폭력성이 원인이라며 금쪽이에 대해 "호흡곤란 무기로 힘든걸 피해왔던 것,현재 그게 통하지 않으니 분노하며 엄마를 밀치기까지 하는 것"이라며 폭력적인 반응으로 부모를 무력화시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증상의 무기화는 같은 맥락. 

계속해서 등산을 나온 금쪽이. 母보다 한참 뒤떨어졌다.  그렇게 또 금쪽이와 母는 대치한 모습. 몸을 떨기 시작하는 금쪽이. 틱증상과 비슷한 새로운 증상으로 심하게 몸을 떨기 시작했다. 걷는 것조차 힘들어보이는 모습. 아예 주저앉고 말았다. 결국 母는 금쪽이 증상에 대치를 포기하며 다급하게 차에 탑승했다. 

오은영은 “금쪽이가 다양한 무기가 있다"며 "살기위해 하는 행동, 중요한 건 호흡곤란 증세는 완치됐다"고 예리하게 분석했다. 그러면서 금쪽이에 대해 "이젠 불만을 표출, 이젠 틱을 유사하게 흉내내는 행동,100% 아이가 만들어낸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금쪽같은 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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