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거미 ''♥조정석, 진지하고 과묵해..3살 딸은 목청 좋은 편'' [동상이몽2]
등록 : 2022.12.09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가수 거미가 '사랑꾼' 남편 조정석의 반전 면모를 공개한다.


9일 SBS에 따르면 거미는 오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거미는 남편 조정석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한 거미와 조정석은 여러 방송 및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등극했다.

실제 거미는 "(조정석이) 전화를 자주 해주는 편이다. 작품 들어가면 연락 많이 안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촬영 틈틈이 연락을 잘 해준다"고 말하는가 하면, 자신의 멘탈까지 돌보는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조정석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거미는 조정석이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남편들의 좋은 점을 한 가지씩 다 가지고 있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의 유머러스함, 문재완의 긍정 에너지, 그리고 오상진의 스마트함까지 다 갖추고 있다는 것.

이어 거미는 "사실 이런 좋은 면들도 있지만 오히려 진지하고 과묵한 면이 더 많다"며 조정석의 반전 면모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거미는 조정석에 대해 "굉장히 천재적이면서도 바보 같을 때가 있다"며 의외의 일화를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거미는 엄마,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3살 딸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거미는 "아직 이르기는 한데 목청이 좋은 편이다"며 딸의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Copyrightsⓒ 스타뉴스(https://www.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