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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월드컵 마친 ♥︎조유민과 제주 行..“초딩 데리고 일주일 살기”
등록 : 2022.12.09

[OSEN=김채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카타르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남편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9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딩 데리고 제주 일주일 살기 출발”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연은 조유민과 함께 비행기에서 머리를 맞대고 포즈를 취했으며, 함께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꼭 붙어있는 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주행 출발 시간이 표시된 사진, 공항 라운지에서 대기 중인 사진을 올리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앞서 소연은 지난 1월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3년간 교제 끝에 결혼을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K리그 시즌이 끝난 11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조유민이 월드컵 최종 명단에 합류하면서 결혼식을 연기했다.

다만 두 사람은 지난 11월 1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또한 조유민은 월드컵에 출전해 16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안고 지난 7일 귀국했다. /cykim@osen.co.kr

[사진] 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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