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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소아, 웹툰 '바이트 미' OST 가창…감성 이별송 '공감대 자극'
등록 : 2022.12.07

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겸 BJ 천소아가 이별 감성을 듬뿍 담은 OST를 선보인다.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천소아가 참여한 웹툰 ‘바이트 미(Bite me)’ OST ‘사랑한다 말하고 보고 싶다 말하면’이 발매된다.

‘사랑한다 말하고 보고 싶다 말하면’은 작사가 전누리와 작곡가 필승불패, 지민(JAK), 건치의 합작품으로,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표현한 팝발라드 곡이다.

‘사랑한다 말하고 보고 싶다 말하면 어디선가 그대가 들어줄 수 있다면/흘러가던 시간이 또 멈춰 다시 그곳에 너의 이름 부른다 추억을 다시 맴돈다’ 등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애틋한 노랫말과 감미로운 멜로디가 이별의 감정을 고조시킨다.

특히 가수 겸 크리에이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천소아가 가창자로 참여, 특유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풍성한 표현력으로 더욱 더 깊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천소아는 지난 2011년 여성그룹 비비안으로 첫 싱글 ‘Separation’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으며, 이후 자신의 앨범 발표 및 다양한 드라마 OST 가창, BJ 등으로 활약 중이다.

웹툰 ‘바이트 미’는 대학교 신입생 조은조가 같은 대학교 직속 선후배이자 같은 건물에 살게 된 뱀파이어 지은파에게 목덜미를 물리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뱀파이어 순정물이다.

한편 천소아가 참여한 웹툰 ’바이트 미(Bite me)‘ OST ‘사랑한다 말하고 보고 싶다 말하면’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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