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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9년차’ 엔플라잉 이승협 “일본투어 리허설, FT아일랜드 선배들이 직접 피드백”('더 아이돌 밴드')
등록 : 2022.12.06

[OSEN=김채연 기자] 엔플라잉 이승협이 선배들의 남다른 막내 사랑을 털어놨다.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M ‘더 아이돌 밴드’의 제작발표회에서는 로운과 아부키 나코가 진행을 맡았으며, FT아일랜드 이홍기, 씨엔블루 이정신, 엔플라잉 이승협, 칸카쿠 피에로 요코야마 나오히로, 키토크 오노 타케사마와 함께 김칠성 PD, 코마즈카 히데토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이날 FNC 소속 밴드 대표로 참석한 멤버들에게 노하우를 묻자 이홍기는 “사실상 밴드를 FNC가 많이 만들고 있다. 분명히 회사에서 잘 하는 것들이 있는 반면, 저희는 선배로서 가르쳐줄 수 있는 부분은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홍기는 “회사에서는 개인적인 트레이닝, 기본적인 실력, 합주, 프로듀싱을 전폭 지지를 할 것이다. 저희는 공연쟁이니까 무대 위 노하우나, 컨디션 대처방법, 도전하고 싶은 것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그런 부분이 다른 부분 같다”고 말했다.

FNC 막내밴드인 엔플라잉 이승협은 “FNC 트레이닝 노하우를 가장 잘 아는 밴드는 저희 같다. 저희가 막내 밴드로 연습을 하면서 느낀 점은 연습생 때부터 선배들이 저희 합주실에 들어오면 몇시간 씩 나가지 않고 코치를 많이 해주셨다”며 “저희가 이제 9년차가 되는데도 최근에 일본투어 리허설을 하는데 FT아일랜드 선배 전원이 오셔서 저희에게 피드백을 해주시고, 끝까지 봐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승협은 “그런 걸 보면 FNC 선배들이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게 특별한 트레이닝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아이돌 밴드’는 전 세계 대중음악을 이끌 실력과 비주얼, 색다른 악기 퍼포먼스를 갖춘 아이돌 보이 밴드를 찾는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늘(6일) 오후 9시 SBS M과 SBS FiL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SBS M, FNC엔터테인먼트, 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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