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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 측 ''윤여정과 계약 종료, 늘 응원할 것'' [공식입장]
등록 : 2022.12.05

[OSEN=조은정 기자]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을 그린 영화다. 2월 12일 개봉 예정.배우 윤여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윤여정과 후크엔터테인먼트 사이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5일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저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7년 3월부터 함께 한 배우 윤여정 선생님과의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늘 건강히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뵐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윤여정과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017년 전속계약을 맺었고, 계약이 종료되면서 5년 간의 인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윤여정은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지난해 영화 ‘미나리’를 통해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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