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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잔치…20% 육박→화제성 3주 연속 1위 '겹경사' [Oh!쎈 이슈]
등록 : 2022.12.05

[OSEN=장우영 기자] JTBC의 ‘재벌집 막내아들’이 방송 TV화제성 드라마부문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주연 배우 송중기 역시 출연자 화제성 부문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실시한 12월 1주차 조사에서 ‘재벌집 막내아들’은 방송 예정작이 포함된 총 23편의 드라마에서 발생한 총 화제성의 43.1%의 점유율을 보이며 1위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재벌집 막내아들’의 주연인 송중기가 출연자 부문 1위인 가운데 이성민이 3위에 올랐으며 박지현, 김남희, 김신록도 상위 10위내에 이름을 올렸다. 22년도에 방송된 드라마 총 화제성 순위에서도 지난주 21위에서 11위로 급상승하는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tvN ‘슈룹’은 최종 2위로 종영했다. 총 1위 4회와 2위 4회를 기록한 ‘슈룹’에 대하여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대표는 “큰 상승세도 하락세도 없이 안정적인 인기를 보여주며 종영한 케이스” 라 평하면서 “자칫 하락세를 보일 수 있는 상황에서 극중 청하역을 맡은 오예주가 이슈가 되었다” 며 원인 분석을 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송중기가 1위인 가운데 그 뒤로 김혜수(‘슈룹’), 이성민(‘재벌집 막내아들’), 오예주(‘슈룹’), 박지현(‘재벌집 막내아들’), 김해숙(‘슈룹’), 김남희(‘재벌집 막내아들’), 한지현(‘치얼업’), 김신록(‘재벌집 막내아들’), 김래원(‘소방서 옆 경찰서’) 순이다.

한편,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자체 최고인 전국 19.4% 수도권 21.8%를 돌파하며 전 채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타깃 2049 시청률에서도 9.3%를 기록, 연일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전 채널 1위를 이어갔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된 7회가 기록한 16.1%보다 3.3%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방송 3회 만에 10% 시청률을 돌파한 ‘재벌집 막내아들’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고, 이번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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