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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소연, 남편 찬스로 카타르서 직관 ''대표팀 좋은 결과 있길'' (종합)[Oh!쎈 이슈]
등록 : 2022.12.02

[OSEN=박소영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을 위해 카타르 현지에서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소연은 2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카타르 전시회를 관람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어머니로 보이는 인물의 사진까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달 소연은 수원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 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에 발탁돼 카타르에서 월드컵 조별 예선전을 치르고 있는 상황. 소연은 현지에서 직접 남편을 응원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그는 방명록에 태극기 그림을 그린 뒤 “예선전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대표팀 선수들 다치지 않길 바라고 후회와 아쉬움 없는 마지막 경기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합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대한민구 화이팅 조유민 선수 화이팅”이라는 응원도 덧붙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약, ‘롤리폴리(Roly-Poly)’, ‘왜 이러니’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2세대 걸그룹을 대표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하며 본업인 가수뿐 아니라 MBC ‘복면가왕’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 드라마 및 뮤지컬까지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조유민은 수원FC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같은 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일조하기도 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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