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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꼭 그렇게 다 가져야만 속이 후련했냐('데시벨')
등록 : 2022.11.29

[OSEN=김보라 기자]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이 영화의 오프닝부터 엔딩크레딧 OST까지 책임지는 다채로운 활약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차은우의 미공개 스틸을 29일 공개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사운드 테러 액션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11월 극장가 한국영화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데시벨' 측은 이날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태룡 캐릭터를 연기한 차은우의 미공개 스틸을 전격 방출했다.

'데시벨'(감독 황인호, 배급 마인드마크, 제작 이스트드림시노펙스)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분)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분)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차은우는 '데시벨'에서 해군 잠수함 음향 탐지 부사관 전태룡으로 분해 풋풋한 청춘의 얼굴부터 묵직한 감정선까지 유연하게 소화해 '차은우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공개한 스틸은 냉철함과 열정을 오가는 차은우의 눈빛만으로도 관객들의 극장 관람욕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특히 차은우는 영화의 오프닝에 등장해 관객들을 단숨에 몰입시켰는가 하면, 엔딩크레딧을 장식한 OST ‘항해’의 가창에도 참여해 시작부터 끝까지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긴장감 넘치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감동까지 차은우 연기가 좋았어요”(CGV Hee), “차은우씨가 부른 OST도 너무 좋고 영화도 굿”(CGV he**eaon820), “차은우, 꼭 그렇게 다 가져야만 속이 후련했냐”(CGV 은***), “차은우 연기 물오름” (네이버 haha****) 등 압도적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차은우와 전태룡 캐릭터가 전하는 여운에 뜨겁게 답했다.

입소문 흥행의 또 다른 주역인 차은우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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