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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소름돋는 랜덤 데이트 ''결혼 각이야!''
등록 : 2022.11.25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SBS PLUS, ENA PLAY
/사진제공=SBS PLUS, ENA PLAY


'나는 SOLO'(나는 솔로) 11기에서 소름 돋는 랜덤 데이트가 예고된다.

SBS PLUS, ENA PLAY '나는 SOLO'는 30일 방송을 앞두고 랜덤 데이트로 초토화된 '솔로나라 11번지'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제작진이 "오늘 데이트할 사람 누구인지 기도해주세요"라고 '랜덤 데이트'를 알리면서 시작됐다. 현숙은 "기도하면 돼요?"라고 질문하고, 영자는 "하느님, 저를 구해주세요"라고 간절하게 기도했다.

솔로남들 역시 애절한 기도로 호감녀를 만나고 싶은 속내를 드러냈다. 광수는 "이게 뭐라고 이렇게 빌고 기도하고"라면서도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고, 영호는 테이블을 두드리며 '랜덤 데이트' 결과에 조바심을 보였다.

이어 상철이 밝은 미소로 모습을 드러냈고, 송해나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라고 경악했다. 게다가 현숙은 "인정!"을 외치고, 순자는 "나 진짜 소름 돋았어"라고 닭살 돋은 팔을 문질렀다. 급기야 옥순은 "결혼각이야!"를 외쳐 '솔로나라 11번지'의 랜덤 데이트에서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반면 영수는 "제가 누구랑 매칭됐는지 모르겠는데"라고 알쏭달쏭한 표정을 짓고, 혼돈에 빠진 듯한 영철, 영식은 '멘붕'에 빠진 표정으로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나아가 현숙은 어느 때보다 밝은 표정으로 "우주가 돕는다. 이거다, 왔어!"를 외쳤다. 과연 운명을 점지하는 '랜덤 데이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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