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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한지민→전종서…레드카펫 선 女배우, 블랙이나 화이트했네(종합)[Oh! BIFF 현장]
등록 : 2022.10.06

[OSEN=부산, 민경훈 기자]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개막됐다.  개막식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구혜선, 전여빈, 한지민, 전종서, 한선화, 전채은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0.05 / rumi@osen.co.kr

[OSEN=부산, 김보라 기자] 올해 부산 국제영화제를 찾은 여성 배우들이 택한 드레스 코드는 ‘블랙' 혹은 ‘화이트'였다.

대부분의 배우들이 블랙 컬러로 시크함을 과시했고,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배우들은 청순함이 돋보였다.

5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제27회 부산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이 진행된 가운데, 여성 배우들의 입장에 부산 영화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OSEN=부산,박준형 기자]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개막됐다.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0.05 / soul1014@osen.co.kr

구혜선은 며칠 전에 비해 좀 더 슬림한 몸매로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앞서 지난달 30일 열린 제27회 춘사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이자 시상자로 참석하면서 전보다 체중이 늘어난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던 바. 며칠 동안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는 브이라인 앞트임에, 무릎 위까지 짧게 올라온 레이스 드레스를 입었다.

[OSEN=부산, 민경훈 기자]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개막됐다.  개막식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전여빈과 류준열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0.05 / rumi@osen.co.kr

27회 개막식 사회를 맡은 전여빈은 노출이 전혀 없는 네이비 빛깔이 도는 블랙 롱 드레스를 입었다. 빛을 반사하는 얇은 장식 조각이 걸을 때마다 화려하게 빛이 나 눈길을 끌었다. 

어깨를 드러내지 않아 단정하고 정돈된 느낌이 강했다. 여기에 큐빅 목걸이를 레이어드 해서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OSEN=부산, 민경훈 기자]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개막됐다.  개막식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진선규와 전종서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0.05 / rumi@osen.co.kr

전종서는 새하얀 쉬폰 소재 드레스로 순백의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정면에서 봤을 때 깊게 파인 브이(V) 라인 스타일은 그녀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하기 충분했다.

[OSEN=부산, 민경훈 기자]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개막됐다.  개막식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한선화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0.05 / rumi@osen.co.kr

한선화는 클래식한 스타일로 화려함을 더했다.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에, 치마는 풍성한 벨라인로 새신부 느낌의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OSEN=부산, 민경훈 기자]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개막됐다.  개막식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한지민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0.05 / rumi@osen.co.kr

한지민도 블랙 드레스를 택했고 일명 ‘똑단발’ 스타일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미(美)를 과시했다. 이날 그녀는 드레스 끈을 목 뒤로 묶은 홀터넥 스타일을 소화하며 여린 어깨선을 드러냈다.

/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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