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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母 최진실 묘소 찾았다..''나랑 똑같이 생겼네'' 뭉클
등록 : 2022.10.02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묘소를 찾은 최준희가 엄마를 그리워하면서도 오빠의 무관심함을 살짝 꼬집었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차가 막혀서 늦었네... 보고싶었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의 묘소를 찾았다. 이날은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14주기가 되는 날로, 오빠 최환희가 먼저 묘소를 찾아 엄마와의 추억을 돌아봤다.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던 최준희는 늦게라도 엄마 묘소를 찾아 그리움을 전했다.

이어 최준희는 엄마의 필모그래피를 훑어 봤고, 엄마의 사진을 보면서 “누가 엄마 아니랄까봐 나랑 똑같이 생겼네”라고 말했다.

특히 최준희는 “애초에 입원을 안하고 있었는데 퇴원을 했는지 어디있는지 서로한테 관심이 없는거 너무 티내네”라고 말했다. 앞서 오빠 최환희는 최준희에 대해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서 입원을 했기에 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였고, 최준희는 이를 바로잡으면서 오빠의 무관심함을 꼬집었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위해 출판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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