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추성훈 딸, 이제 엽사도 가능…母 야노시호 붕어빵 [스타IN★]
등록 : 2022.10.02
[스타뉴스 최혜진 기자]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은 tvN '날따라와'를 볼 수 있었어! 몇장 찍어도 이상한 얼굴만 하는 사랑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더 높아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샤워 가운을 걸친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추사랑은 개구진 표정으로 엽사(엽기 사진)을 짓고 있다. 모델인 엄마를 닮아 우월한 비주얼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이후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