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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가슴 아픈 이별..''감사했어요'' 뭉클
등록 : 2022.10.02

한채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채아가 차범근 축구 교실의 운영 중단에 슬퍼했다.

2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차 기저귀하고 아장아장 뛰어다닐 때부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겨울엔 장갑 끼고 여름엔 같이 땀 흘려가며 엄마랑 주말마다 갔던 곳. 행복했어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채아는 그동안 차범근 축구교실과 함

杉 추억들을 공개했다. 시아버지가 차범근인 만큼 한채아는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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