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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결혼반지 인증→유부남 티 팍팍..''우린 삼총사''
등록 : 2022.10.01

[OSEN=김수형 기자] 최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배우 이기우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1일, 이기우가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가 직접 신부와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결혼반지를 낀 두 사람의 손을 나란히 공개했다. 특히 반려견의 손까지 귀여움을 더하기도. 

이기우는 "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덕분에 여름을 간직한 화창한 제주의 가을 하늘 아래서 가족으로 첫걸음을 잘 떼게 되었습니다."라며 "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 행복하게 건강하게 아낌 없이 사랑하고, 주저 없이 먼저 양보해 가며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내, 반려견, 자신에 대해 삼총사라고 하며 "우리 삼총사 행복길로 가즈아!"라며 웃음, "#감사합니다#행복하게잘살게요 #환장의복식조에서환상의삼총사로 #손모아화이팅 #대동단결"이라며 사랑에 푹 빠진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기우는 지난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JTBC ‘나의 해방일지’에서 싱글대디 조태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리고 지난달 23일 이기우는 개인 SNS에 손편지를 올리며 결혼을 알렸다.  그리고 지난 25일, 제주도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기우. 그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돼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 등만 초대됐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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