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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공다임, 이혼 원하는 이현진에게 ''차예련 죽일 것''[별별TV]
등록 : 2022.10.01
[스타뉴스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황금가면' 방송화면 캡처
/사진='황금가면' 방송화면 캡처

'황금가면'에서 공다임이 차예련의 신변위협에 대해 경고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홍진아(공다임 분)이 강동하(이현진 분)의 사무실에 막무가내로 들이 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아는 "나 다 확인하고 왔어. 서준이 오빠 아들 맞지. 그래서 나랑 이혼하려 하는거잖아"라고 강동하에게 소리쳤다. 이에 강동하는 함께 대화를 나누던 직원들을 밖으로 내보내고 "더 이상 너랑 말싸움하고 싶지 않아. 조용히 돌아가. 그리고 병원에 가봐"라며 홍진아를 진정시키고자 했다. 그러나 홍진아는 "내 귀로 똑똑히 들었어. 유수연 엄마가 서준이가 오빠 아들이라고 했다고 나랑 이혼시키겠대. 이래도 계속 아니라고 우길거야? 나보고 미쳤다고 할거냐고. 오빠가 미쳤잖아"라고 고함을 질렀다.

이에 강동하는 "수연씨 때문이 아니라. 우리 아버지 때문에 너와 나는 안돼"라며 홍진아의 어머니인 차화영(고미숙 분)이 과거 강동하 아버지의 특허를 훔치고, 헐값에 팔아서 그 충격으로 돌아가셨던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홍진아는 이를 부정할 뿐만 아니라 "만약 오빠 말이 맞다고 해도 그거 내가 잘못한거 아니잖아. 근데 왜 우리가 이혼해야해"라며 막무가내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강동하는 "널 위해서도 날 위해서도 이혼하는 게 맞아. 너 곁에 있으면 내가 숨막혀 죽을 것 같아. 너도 마찬가지야 나에 대한 집착 때문에 너 자신을 잃어가고 있잖아"라고 완경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홍진아는 "이건 집착 아니야 사랑이란 말이야" 라고 오열하며 "유수연 죽여버릴거야. 그러니까 이혼하지마. 유수연 안건드릴게. 서준이도"라고 강동하를 협박했다. 그러나 강동하는 "더는 협박에 휘둘리지 않아. 수연씨와 서준이 경호원 붙여놨어. 건들 생각안하는게 좋을 거야. 명심해"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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