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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리틀 성유리' 시절 재조명 [이십세기 힛트쏭]
등록 : 2022.09.30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윤은혜, '리틀 성유리' 시절 재조명 [이십세기 힛트쏭]

'이십세기 힛-트쏭'이 가을 감성곡을 소환한다.


30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에서는 '감수성 甲! 댄스 가수가 부른 갬성 띵곡 힛트쏭'을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걸크러쉬의 대명사' 베이비복스는 애틋한 감성으로 'Missing You'를 노래해 주목받는다. 김희철은 뮤직비디오 속 윤은혜의 모습을 보고 "청순의 대명사였다"라고 전해 눈길을 끈다. 윤은혜는 '리틀 성유리'라고 불렸을 정도라는 설명이다.

댄스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클론은 유일한 발라드곡 '사랑과 영혼'으로 이번 차트에 오른다. 특히 홍콩 누아르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는 그 당시 폭력적,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논란을 불렀다고 알려진다. 또 구준엽과 조성모의 아내인 구민지가 절절한 로맨스 연기를 펼쳐 흥미를 유발한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쿨의 '아로하'도 빠질 수 없다. 김희철은 "요즘도 '가요톱10' 영상을 보면 이재훈 형에 관련된 댓글이 엄청 많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힛트쏭'에서는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훈훈한 비주얼을 재조명해 MZ세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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