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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요즘 ‘핫’한 셀럽의 삶 “촬영 없을 땐 민낯으로 다녀”
등록 : 2022.09.30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30일 자신의 SNS에 “며칠 전 무물보 타임에 핸드크림 뭐 사용하는지 문의가 많아 올려드렸었는데 향도 많이 물어보셔서 알려드리는김에 오늘은 가방에 뭐가 있는지 왓츠 인 마이 백 예고편(?) 이라도 보여드려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요즘 제가 촬영이 없고 회사나 현장으로 출근할때는 거의 민낯으로 다녀요.. 그래서 갑자기 약속이 생길땐 가방엔 언제나 아이브로우+파운데이션팩트+미스트+립밤+핸드크림 은 필수 인 것 같아요. (손소독제랑 비타민약은 말할것도 없구요)”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핸드크림은 이름도 로맨틱한 미드나잇 이라는 향인데 날이 점점 추워지니 찬 무드와 어울리는 향이더라구요. 향이 엄청 오래 가네요. 저의 최애향이라 하루종일 몇번을 바르는지 모르겠다는”이라며 “다음에는 영상으로 소개해드릴게요! 웃는 하루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서하얀은 추워진 날씨에 트렌치코트를 입고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내추럴한 의상과는 달리 상당히 화려한 가방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의 가수 임창정과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다섯 명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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