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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눈 똑 닮은 막내 子 향한 애정 ''강아지야''[스타IN★]
등록 : 2022.09.30
[스타뉴스 김노을 기자]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주리가 막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실몽실 강아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주리가 넷째 아들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리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정주리 품에 안긴 아들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정주리를 똑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최근 넷째 아들을 출산해 네 아이의 엄마가 됐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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