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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발라드림, 前시즌 준우승 액셔니스타 상대 '선제골' [별별TV]
등록 : 2022.09.28
[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2 방송화면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2 방송화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발라드림이 지난 시즌 슈퍼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던 FC 액셔니스타를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28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시즌3에서는 제 2회 슈퍼리그 B조 FC 액셔니스타와 FC 발라드림의 첫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반전 경서는 킥인 기회를 얻었고 그대로 골대로 공을 찼다. 골대로 직진한 공에 FC 발라드림 멤버들은 환호했지만 FC 액셔니스타 백지훈 감독은 "아니야. 아니야. 안 닿았잖아"라며 항의했다. 킥인 한 공이 터치 없이 그대로 골대로 들어가면 골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룰에 의해 이의 제기를 한 것이다.

이에 FC 액셔니스타 정혜인은 "(공이) 안 닿았어"라고 말했고, FC 발라드림 알리는 "(골키퍼 최윤영의) 손이 (공에) 닿았어"라며 엇갈린 의견을 내놓았다.

규칙에 의해 골키퍼 최윤영 손에 공이 스쳤으면 골, 경서의 슈팅이 바로 골대로 들어갔으면 노골로 인정되는 가운데 심판은 정확한 판정을 위해 VAR로 확인에 들어갔다.

긴장감이 맴도는 상황에서 심판은 VAR 체크를 통해 FC 발라드림의 득점을 선언했다. 이로 인해 전반 4분 만에 FC 액셔니스타 최윤영의 자책골이 인정되면서 FC 발라드림이 선제골을 기록하게 됐다.

캐스터 배성재는 "킥인 상황에서 스치고 들어갔기 때문에 발라드림의 선제골이 인정된다. 약간 행운성의 선제골이다"고 설명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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