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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 박은빈→임성재 '우영우' 팸과 이별 ''잊지 못할 추억''
등록 : 2022.08.19

[OSEN=김보라 기자] 배우 강기영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강기영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잊지 못할 추억.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이날 그가 게재한 사진을 보면 강기영과 함께 박은빈, 강태오, 주현영, 하윤경, 주종혁, 임성재 등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김민식(임성재 분)이 운영하는 식당에 모여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종영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 연출 유인식)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렸다.

전국 시청률 15.8%(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 purplish@osen.co.kr

[사진] 강기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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