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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허리 감싸고 초밀착 외조..13년차 부부의 스킨십
등록 : 2022.08.17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을 위한 외조에 나섰다.

고소영은 17일 오후 자신의 SNS에 “특별한 지지 감사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동건과 이민호, 오은영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소영은 장동건과 나란히 서서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장동건은 CEO가 된 고소영을 축하하며 행사에 참석했고, 손으로 고소영의 허리를 감싸며 꼭 붙어 있다. 고소영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장동건 옆에 다정하게 서 있다. 여전히 애정 넘치는 부부였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지난 201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고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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