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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 이요원, 이 얼굴이 20살 딸 있는 43살 엄마라니 “청담동 1진 언니”
등록 : 2022.08.17

[OSEN=강서정 기자] 스타일리스트 겸 사업가 김우리가 배우 이요원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김우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지금 막 내 배프 녹색 어머니 회 (그린 마더스 클럽) 짱 먹은 1진 언니 요원이와 그의 친구들 만났어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더 수다 떨고 싶지만….. 난 생방송 있어서 먼저 일어나야 하는 건 실화냐?”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우리는 한 가구점에서 만난 이요원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이요원은 올해 20살 딸을 둔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 이은표 역으로 열연했다.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우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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