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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150만 월드투어''..블랙핑크, 역대급 컴백의 서막 [Oh!쎈 레터]
등록 : 2022.08.16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역대급 이벤트로 가득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라이브 방송으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예고했고, 월드투어에 K팝 걸그룹 최초 미국 4대 시상식 참석까지 꽉 찬 선물 같은 컴백이다.

블랙핑크는 오는 19일 정규 2집의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으로 컴백한다. 블랙핑크 고유의 매력을 더욱 짙고 강렬하게 표현한 곡으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린다.

특히 블랙핑크는 이번 컴백을 통해 역대급 서사를 이어갈 전망이라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려 있다. 블랙핑크는 선공개 곡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 ‘본 핑크’로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선공개곡으로 예열을 마치고, 정규 2집과 150만 명 규모의 월드투어까지 꽉 채워졌다.

우선 블랙핑크는 선공개곡 발표에 앞서 19일 오후 2시(한국시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이날 방송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재현한 대형 세트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컴백 비하인트 스토리와 활동 계획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 예정이다. 사전에 팬들의 질문을 받고 블랙핑크가 직접 답하며 특별한 소통을 진행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의 역사도 쓰고 있다. 블랙핑크는 정규 2집 발매 전인 오는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저지주 푸르덴셜센터에서 개최도는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이날 블랙핑크는 시상식을 빛낼 스페셜 무대를 꾸밀 예정.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더불어 미국 4대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힌다.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도 이 무대에 오르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발휘하게 됐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진행되는 월드투어의 예매 일정도 공개됐다. 블랙핑크는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를 개최한다. 월드투어의 서막을 여는 공연으로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컴백과 동시에 풍성한 콘텐츠를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블랙핑크다.

블랙핑크는 선공개곡을 시작으로 정규 2집, 150만 명 규모의 월드투어까지 역대급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컴백 전부터 확실하게 열기를 달구고 있는 블랙핑크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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