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송혜교x임지연, 피부 미인끼리 친하네
등록 : 2022.08.16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혜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럽고도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 또한 음식과 음료를 즐기는 분위기로 봐서는 특별한 촬영을 위한 사진은 아닌 것으로 추측된다. 임지연은 "혜교언니랑"이란 글귀 뒤에 하트 눈의 이모티콘을 붙여 행복한 기분을 전하게 했다.

사진 속 송헤교는 핑크빛 입술이 도드라지는 백옥의 피부를 자랑하며, 또한 청순하게 보이는 화이트 셔츠로 코디했다. 송혜교는 핑크빛 볼캡을 썼는데 작은 얼굴이 오히려 튀는 느낌을 받는다. 송혜교 옆 임지연 또한 맑고 깨끗한 피부에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마무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피부 미인끼리 친하나 봐", "너무 편해보인다", "송혜교랑 친구하면 어떤 기분이지", "넘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에서 송혜교와 호흡을 맞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임지연 인스타그램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