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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벌어서 다 기부하네..수해 복구 성금 1억원 쾌척
등록 : 2022.08.11

[OSEN=조은정 기자] 영화 '헌트' 쇼케이스 및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정우성, 전혜진, 허성태, 고윤정이 출연한다. 8월 10일 개봉.방송인 유재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8.02 /cej@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유재석이 수재 의연금 1억 원을 맡겨왔다고 밝혔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소식을 접한 유재석은 이재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면서 성금을 냈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유재석을 비롯한 수많은 분이 건넨 따뜻한 손길이 이재민분들에게 온전히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는 피해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유재석을 비롯해 시민과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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