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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180도로 찢었는데 평온..애플힙까지! '♥23살 연상' 남친 깜짝
등록 : 2022.08.11

스테파니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믿기지 않는 유연함과 애플힙을 보였다.

11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폴댄스를 하기 전 준비 운동을 하면서 몸을 풀고 있는 스테파니가 담겼다. 위아래로 검은색 운동복을 입은 스테파니는 개구리를 연상시키는 자세 등을 취하며 몸의 긴장을 풀었다.

특히 스테파니는 다리를 180도로 찢는 과감한 동작도 보였다. 보기만 해도 아파보이는 동작이지만 스테파니의 표정은 여유롭고 평화롭다. 스테파니는 믿기지 않는 유연성과 함께 한껏 치솟은 애플힙을 공개하며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스테파니는 23살 연상의 메이저리거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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