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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최진실' 최준희, 얼마나 피곤하면 눈 뜨고 잘까
등록 : 2022.08.06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멍 때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zzz"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검은 테이블에 얼굴을 대고 눈을 뜬 채 멍을 때리는 모습이다. 

사진촬영중이었던 듯 머리가 양갈래로 묶여있어 특히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어디까지 예뻐질 거예요ㅠㅠ", "멍 때리는 것도 귀엽네", "무슨 촬영 중이었어요?", "건강 잘 챙기세요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SNS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며 럽스타그램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이유비가 속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최근 전속계약을 해지해 눈길을 끌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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