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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고양이보다 앙칼진 당신 '막 찍어도 퇴폐美'
등록 : 2022.08.06

[OSEN=오세진 기자] 빅뱅의 지드래곤이 일상을 전했다.

6일 오후 지드래곤은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길었던 머리를 싹둑 잘랐으며, 그러나 자연스럽게 부스스한 머리 모양을 하고 있지만 사실 상관은 없다. 지드래곤이기 때문이다. 우스갯소리로 '지드래곤이 양산만 들어준다면 전국적으로 유행할 텐데'라는 소리가 있지 않은가.

그런 자연스러운 머리 모양을 한 지드래곤은 고양이와 함께 눈인사를 맞추는 듯 다정하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드래곤의 사진의 특이점은 살짝의 무지개 색이 덧입힌 프레임에, 필름 카메라 재질의 화질이다. 역시나 그조차 상관없다. 오히려 지드래곤이 갖고 있는 특유의 퇴폐미를 끌어올려 '따라 하고 싶다'라는 욕망만 거세질 뿐이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Can't Help Falling in Love' 오마주 영상을 공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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