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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친구 잘 둔 핵인싸 예비 신부···초호화 고급 브라이덜 샤워 눈길
등록 : 2022.08.06

[OSEN=오세진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브라이덜 샤워 장면을 공개했다.

6일 오후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아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특유의 고운 이마 라인이 완연히 드러나도록 머리를 부드럽게 풀어내리고 있으며, 화사한 꽃다발에 둘러 싸여 새틴 재질로 보이는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손연재를 둘러싼 꽃들은 생생하고 꽃 자체가 커서 심플하면서도 손연재를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게다가 서울로 짐작되는 너른 하늘에, 푸릇한 정원은 딱 봐도 고급스러운 곳이 분명했다. 네티즌들은 "본식 같다. 완전 고마울 듯", "결혼 화보 촬영인 줄 알았다" 등 부러움을 나타냈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8월 9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또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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