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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80kg→55kg 되니 얼굴 윤곽이 또렷..역시 최고의 성형
등록 : 2022.07.06

다나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가수 다나가 27kg을 감량한 뒤 자신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6일 다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운 날씨에 다들 잘 지내시나요? 오랜만에 수영복 화보를 찍으니 저도 얼른 수영하러 가고 싶네요. 여름 휴가 전 여러분도 멋진 몸매 만들어보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다나가 수영복을 입고 화보 촬영 중이다. 핑크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다나는 노출은 거의 없지만 몸매 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다나는 머리도 포니테일로 묶어서 얼굴 윤곽을 모두 드러냈다.

80kg까지 몸무게가 증가했던 다나는 27kg을 감량했다. 3년 가까이 이 몸매를 유지하면서 추가적인 다이어트를 예고했고, 최근에는 새 소속사를 만나 복귀를 예고했다. 이렇다 할 활동을 보이지 않았기에 다나의 팬들은 복귀 소식을 뜨겁게 반겼다.

한편 다나는 2001년 1집 ‘First Album’으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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