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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5살 아들과 스위스 한달살이 하나? 한여름에 눈썰매까지
등록 : 2022.07.06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5살 아들과 스위스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아니 같은 산인데 어떻게 어디는 한겨울이고 어디는 한여름일수 있는거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티틀리스 정상쪽에서는 만년설속에서 튜브썰매 타다가 트로티바이크 타고 초록색 숲속길을 내려왔어요.  스위스 가게되면 꼭 티틀리스아니어도 어디에서라도 트로티바이크 무조건 무조건 타봐야함!!!!!!! 풍경보면서 내려오는데 제일 힐링 되는 시간이었어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과 동영상에서 이시영은 5살 아들과 눈 덮힌 티틀리스에서 눈썰매를 타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달부터 한 달 가까이 스위스 여행을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SNS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코로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랜 시간 해외여행을 하는 것에 부러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시영은 2022-2023 스위스정부 관광청 홍보대사 일명 '스위스 프렌즈’로 선정돼 스위스 관광청의 초청을 받아 스위스 여행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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