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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카페 오픈 이틀 만에 사과..''이대로 영업 어려워''
등록 : 2022.07.0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오픈한 카페가 오픈 이틀 만에 사과문을 올렸다.

3일 이효리와 이상순이 오픈한 카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운 날씨에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 재료가 소진되어 더 손님을 받지 못해 돌아가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대로 영업하기에는 근처 주민 분들에게 불편함을 끼칠 것 같아 당분간은 예약제로 운영해야 할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너른 양해 바라며, 3일 일요일은 재정비를 위해 쉬어가겠습니다”고 설명했다.

이효리와 이상순이 오픈한 카페는 하루 만에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화제가 됐지만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끼칠 수 있다는 판단에 결국 예약제로 변경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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