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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부모님과 동반 여행 중 깜놀한 사연..“점잖은 수영복을 샀는데”
등록 : 2022.07.02

[OSEN=박하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괌 여행 중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소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사진 찍을 때 괜히 머리 묶는 척 하면 잘 나오는 거 아시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부모님과 함께 오느라 점잖은 수영복 샀는데, 막상 사보니 이탈리아 언니들 옷이라 너무 많이 파여 있었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조선인당황 #직구라반품못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한 김소영은 “그리고! 휴가 오느라고 2주 연속 물놀이 훈련한 보람이 있었어요”라며 “셜록이 너무 수영을 좋아해 튜브타고 두 시간을 내리 놀고도 집에 안 간다고, 휴가 오기 전에 동네 수영장 연습 필수입니다”라고 육아 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바다가 보이는 인피니트풀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뒷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수영복을 입은 김소영은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김소영은 퇴사 후 두 개의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소영’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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