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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목나무’ 송가인, 에스파 카리나・윈터에 댄스 특훈 받았다(‘전참시’)
등록 : 2022.07.02

[OSEN=강서정 기자] 걸그룹 에스파가 ‘송고목나무’ 송가인을 위해 즉석에서 트로트 안무 창작에 나선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연출 윤혜진, 이준범)에서는 ‘트롯 여왕’ 송가인의 전국 투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송가인은 본 공연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을 선보이며 안방극장 1열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송가인의 부모님부터 친오빠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해 공연을 앞둔 그녀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그런가 하면 송가인의 아버지는 슈퍼스타 딸을 대신해 팬 서비스를 자처하고 나서 송가인을 뿌듯하게 했다고.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자 송가인은 단숨에 무대를 장악하며 오랫동안 공연을 기다렸던 팬들의 환호를 유발한다. 그뿐만 아니라 매니저가 ‘전참시’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걸그룹 에스파가 평소 ‘송고목나무’라고 불리는 송가인을 위해 포인트 안무 창작에 나선다. 과연 에스파의 특훈을 받은 송가인의 댄스 실력은 어떻게 변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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