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정라엘, '키스 식스 센스' 종영 소감 ''재미있었던 현장이었다'' [★SHOT!]
등록 : 2022.06.29

[OSEN=김보라 기자] ‘키스 식스 센스’ 정라엘이 종영소감을 밝혔다.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극본 전유리, 연출 남기훈)에서 영화사 홍보 PD 역을 맡아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은 배우 정라엘이 29일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두고 대본 인증사진과 함께 종영 인사를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마지막 12부의 대본을 들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정라엘은 “’오 마이 베이비’에 이어 남기훈 감독님과 또 한 번 함께 작품을 하게 되어 재미있고 편안한 현장이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춰볼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라엘은 “홍보PD 역에도 관심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리며 저는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OTT로 시청자들을 찾은 정라엘은 눈길을 사로잡는 수려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것은 물론, 주변 인물들과의 남다른 호흡으로 매 장면을 완성했다. 이에 그녀가 또 어떤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로 찾아올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키스 식스 센스’ 11~12회는 오늘 오후 4시에 공개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