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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 임신' 장영란, 입덧+유산기에도 콧구멍 틀어막고 요리..♥한창 ''존경합니다''
등록 : 2022.06.28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을 향한 지극한 사랑을 드러냈다.

28일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미역국 좋아하는 아이들. 입덧하는 엄마는 콧구멍 틀어막고 또 미역국을"이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미역국을 맛있게 먹는 두 아이들과 함께 손수 미역국을 끓이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심한 입덧에도 아이들을 위해 콧구멍까지 틀어막고 미역국을 요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한창은 "엄마라는 직업은 참 대단한것 같네요. #존경합니다 울이쁘니"라며 "#입덧 #입덧하며음식하는엄마 #마스크광고아님"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2013년 첫째 딸과 이듬해 둘째 아들을 낳았다. 그는 최근 결혼 13년 만에 셋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하지만 27일 "사실 유산끼가 있어서 모든 일정 다 취소하고 일주일 내내 집에서 눕눕눕했어요 노산이라 체력도 급속도로 떨이지고 하루종일 배타고 있는 이 느낌"이라며 "힘들지만 잘 버티고 있어요 끝까지 잘 지킬께요"라고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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