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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kg 선언’ 황정음, 산후 다이어트에 진심이더니.. 홀쭉해진 근황 ''모닝수영''
등록 : 2022.05.27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다이어트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27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닝수영하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아침부터 수영을 다녀온 후 개운한 표정으로 셀카를 촬영 중이다.

민낯에 캡, 강렬한 핑크 원피스를 착용한 황정음은 꾸준한 운동으로 만든 매끈한 어깨선과 슬림한 체형을 자랑해 눈길을 끌며, 출산 후에도 부기 하나 없는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에 성공, 최근 둘째를 출산하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최근 산후 다이어트를 선언, 52kg까지 감량할 것을 밝히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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