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최준희, 졸업사진까지 챙겨주는 출판사 ''최..최고!!'' 감동 눈물
등록 : 2022.05.27

최준희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계약을 맺은 출판사에 감동했다.

2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출판사 최..최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출판사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출판사는 최준희가 졸업사진을 안 찍고 풀이 죽은 모습을 응원하고자 “졸업사진 안 찍은 대신 뭐 먹고 싶은거라도 있으면 쿠폰으로 보내줄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괜찮아요. 앞으로 좋은 친구들 그리고 세상을 살다보면 정말 따뜻하고 내 사람인 듯 그런 친구들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에요. 우리 준희 씨 늘 응원합니다. 어디에서든 뭘 하든지”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앞서 작가 데뷔를 위해 출판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배우 데뷔를 위한 소속사와는 계약 해지를 했지만 작가의 꿈은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