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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삼촌 故최진영과 함께 크리스마스 보냈나..쪼꼬미 시절 '먹먹'
등록 : 2022.05.23

[OSEN=김수형 기자] 최준희가 어린 시절 쪼꼬미 모습을 공개, 인형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23일, 최준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린시절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가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을 복구한 것으로 인형같이 귀여운 어린이 시절의 모습이다. 특히 그는 2009년부터 2010년 이후 사진을 공개, 해당 사진은 2010년 1월에 촬영한 것이다. 특히  삼촌이자 가수 SKY로도 활동했던 고 최진영이 2010년 3월 29일 향년 39세로 세상을 떠났기에,  당시 삼촌과 함께한 것은 아닌지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도 먹먹하게 했다. 

무엇보다 어느덧 훌쩍 성장해 물오른 미모로 매번 화제가 되고 있는 최진희. 최근 그는 "자신의 SNS에 “하..나는 그저 아기인데.. 인생이 힘들다”는 글을 게재하며 힘든 신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 손으로는 이마를 짚은 채 수심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에게도 걱정을 안 긴 것다. 올해 20살이 된 최준희는 배우와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고 SNS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무슨 일이 있는 건지 걱정과 염려를 안겼던 바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데뷔를 위해 최근 이유비가 소속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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