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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김윤혜, 카리스마+심쿵+귀여움 '3단 매력'
등록 : 2022.05.23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tvN
/사진=tvN

tvN 드라마 '별똥별'에서 스타포스엔터 매니지먼트 2팀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윤혜(박호영 역)이 표정 3종 세트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9화, 10화 방송에서 김윤혜는 과거를 회상하며 매니지먼트 1팀장인 강유성을 좋아하게 된 계기와,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배우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과거 회상 신에서 김윤혜는 백다혜의 경호원으로 경계를 늦추지 않는 날카로움과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보였다. 지금과 동일한 숏컷 헤어 스타일이지만 조금 더 단정한 스타일에 표정과 눈빛에서는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왔다.

반면 짝사랑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1팀장 강유성을 생각할 때면 아련한 눈빛으로 설렘 폭발하는 미소를 보였다. 오한별(이성경)과 조기쁨(박소진)에게 불쑥 강유성의 이야기를 꺼내며 일방통행인 감정에 아쉬움을 표하지만, 다른 드라마에서처럼 애절함이나 안타까움이 아닌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다.

방송 말미 강유성이 공태성 집 도우미 사건으로 인해 고민에 빠지자 김윤혜는 "존경하는 선배님이 그러시면 진짜 속이 상합니다"라며 속마음을 전한다. 이에 강유성은 김윤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고맙다"라고 말하지만 김윤혜는 "앞으로 머리 쓰다듬지 마십시오. 셀렌단 말입니다"라며 고백에 나선다. 이어 "좋아합니다. 선배님"이라고 박력 있게 말하며 입을 틀어막고 도망치는 모습은 순박한 소녀를 보는 듯 웃음을 안긴다.

극중 김윤혜의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매니지먼트 2팀장박호영의 모습이다. 도심 한복판 전광판에 자신이 관리하는 배우 강유성의 광고를 보며 벅찬 감격에 젖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뿌듯하게 만든다. 또 오한별, 조기쁨과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은 귀여운 막내미를 방출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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