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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허준’・‘아이리스’ 최완규 작가, 안타까운 근황 교도소行
등록 : 2022.05.20

OSEN DB.

[OSEN=박판석 기자] ‘허준’, ‘아이리스’ 등을 집필한 최완규 작가가 경상도의 한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20일 OSEN 취재결과, 최완규 작가가 현재 경상도의 한 교도소에 수감됐다. 어떤 혐의로 재판을 받고 수감 중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완규 작가는 2019년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완규 작가는 양도소득세 등을 포함해 13억이 넘는 금액을 체납하며 고액 세금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18년 특정경제법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상습 도박 등의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최완규 작가는 1964년생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 1993년 베스트 극장 ‘재미없는 사랑, 재미있는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종합병원’, ‘허준’, ‘상도’, ‘올인’,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주몽’, ‘아이리스 시즌1’, ‘구암 허준’, ‘옥중화’ 등의 작품을 집필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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