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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2’ 정혜린, 시험 족보 공유에 분노… “XX 화 안내게 생겼어?” (‘숏플리’) [종합]
등록 : 2022.05.18

[OSEN=박근희 기자]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정혜린이 민도희의 족보 공유에 분개했다.

18일 플레이리스트 측은 유튜브 채널 숏플리에 '시험 족보가 목적이었던 내 찐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강다미(민도희 분)에게 족보를 받은 동기들은 강다미에게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먹을거리를 전했다. 이를 본 우보미(정혜린 분)는 “재네한테 족보 준거야 설마?”라고 물었다.

강다미는 “응. 아니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 일 많은데 쟤들이 자꾸 족보 족보 거리면서 약올리길래”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우보미는 “야 강다미 장난해 지금?”이라며 언성을 높였고, 강다미는 “너 왜 그렇게 화를 내?”라며 당황해했다.

우보미는 “XX 내가 화 안내게 생겼어? 내가 지금까지 너 좋아서 붙어 다닌지 알아? 네 룸멘지 뭔지 관심도 없는 얘기 들어주면서 시간 낭비는 다하게 해놓고. 쟤네한테 보여주면 어쩌자는 건데?”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어 우보미는 “너 때문에 개나 소나 시험 잘 보게 생겼네 나 이번에 장학금 놓치면 네 탓이야 알겠냐?”라고 분노하며 자리를 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숏플리 유튜브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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